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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의 치트키] 8월 '신작 5종' 공개 예정!AI 탑재한 '크래프톤', 조정 시 분할 매수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승부사의 치트키] 8월 '신작 5종' 공개 예정!AI 탑재한 '크래프톤', 조정 시 분할 매수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28

크래프톤은 조정 시 분할 매수, 릭켐바이오는 보유자는 임상 성과 확인하며 중장기 대응, 신규 진입자는 분할 접근.

유안타증권 윤희선 차장은 현재 시장 상황에서 실적 기반의 검증된 기업 투자를 강조하며, 게임 기업 크래프톤과 제약바이오 기업 릭켐바이오를 추천했다. 크래프톤은 기존 게임의 견조한 수익성과 신작 출시 및 AI 기술 도입으로, 릭켐바이오는 ADC 플랫폼 기술력과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크래프톤은 PUBG 등 기존 게임의 꾸준한 매출과 함께 1분기 역대 최대 실적(매출 1조 3,714억, 영업이익 5,616억)을 기록했다. → [의미] 이는 신작 기대감뿐만 아니라 기존 주력 게임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을 증명한다. → [투자자 시사점]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기업의 체력이 중요하며, 크래프톤은 본업에서 현금을 창출하여 성장을 준비하는 기업이므로 주목할 만하다.
  • [사실] 크래프톤은 8월 게임스컴에서 5종의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다양한 퍼블리싱 게임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 [의미] 이는 단일 IP 의존에서 벗어나 여러 장르의 게임을 통해 글로벌 IP 확장을 시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투자자 시사점] 신작 흥행 가능성과 더불어, 크래프톤의 강력한 이익 체력은 실패를 감당하며 다음 IP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이 된다.
  • [사실] 크래프톤은 AI 기술을 게임 개발 및 운영에 활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광고 기술 기업 편입으로 게임 데이터와 광고 플랫폼 결합 기반을 강화했다. → [의미] AI는 게임 몰입도 향상 및 콘텐츠 사업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 [투자자 시사점] AI와 광고 사업은 아직 실적 기여도가 검증되지 않았지만, 중장기적인 성장 옵션으로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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