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단독] 이승우도 기성용도…프로선수 전원에 축구협회장 투표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단독] 이승우도 기성용도…프로선수 전원에 축구협회장 투표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28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의 민주성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 선수 전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는 K-축구 혁신위원회의 주도로 이루어지며, 동호인 선수들의 참여 방안도 함께 논의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참여하는 선수단 규모가 매우 적었습니다. 정몽규 전 협회장 선거 당시 K리그1·2 등록선수 1,021명 중 28명, K리그3·4 등록선수 888명 중 10명만이 선거인단에 포함되었습니다. WK리그 선수 203명 또한 포함되었으나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 → [의미] 기존 선거인단 구성이 특정 계층에 편중되어 축구계 전반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웠습니다. → [시청자 시사점] 축구계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선수들의 발언권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축구 정책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K-축구 혁신위는 축구협회 선거인단을 기존 100~300명에서 최소 1만 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K리그1·2 등록 선수 전원(1,005명)과 K리그3·4 등록 선수 전원(897명)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 [의미] 축구계 전반의 민주적인 참여를 확대하여 협회장 선거의 대표성과 공정성을 높이려는 시도입니다. → [시청자 시사점] 축구계 의사결정 구조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이는 한국 축구 발전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사실] 동호인 리그(K5~K7) 선수들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는 축구협회장기 등 일정 규모 이상의 대회에 출전한 선수나 대표자 1명에게 투표권을 주는 방식으로 검토됩니다. → [의미] 축구 저변 확대와 풀뿌리 축구의 목소리를 선거에 반영하려는 노력입니다. → [시청자 시사점] 축구계의 의사결정 과정이 더욱 폭넓고 다층적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