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폭염 초비상…찜통더위에 도심은 '한산'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남부 지방에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며,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경남 지역에서만 12,000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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