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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LG씨엔에스·볼케이노주 NAVER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LG씨엔에스·볼케이노주 NAVER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금융매일경제TV· 2026-07-27

LG CNS와 네이버는 AI 관련 사업 확장 및 투자 유치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으며,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충분하여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이창원 매니저는 LG CNS의 피지컬 AI 사업 확장과 네이버의 엔비디아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두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합니다. LG CNS는 60% 이상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클라우드 및 AI 사업을 통해 체질 개선을 이루고 있으며, 네이버는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통해 글로벌 AI 팩토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SPG는 7월 3일 매수 후 현재 28.4% 수익 중이며, 금요일 로봇주 조정에도 불구하고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의미] 테슬라 일론 머스크의 로봇 생산 시점 지연 발언이 있었으나, 이는 중국산 부품 의존도 축소로 국내 로봇 부품주에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로봇 섹터의 성장 기대감이 재점화될 수 있으며,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사실] LG CNS는 LG전자와 피지컬 AI 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하며 로봇 간 자율 협업 플랫폼인 '피지컬 웍스'를 공개했습니다. → [의미] LG CNS는 피지컬 AI 분야의 핵심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으며, 팩토바 기반의 북미 AX 시장 확장도 기대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기존 SI(시스템 통합) 기업에서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 전환을 통해 기업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사실] LG CNS의 클라우드 및 AI 매출 비중이 61.2%로 압도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의 피지컬 AI 사업과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 [의미] 이는 LG CNS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및 클라우드 시장 성장에 따른 LG CNS의 실적 개선 및 기업 가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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