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남 밀양·양산 39.3도···올해 최고 기온 경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오늘 경남 밀양과 양산의 기온이 39.3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영남권을 중심으로 극한의 폭염이 나타났습니다.
- 강원 산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며, 대구 등 남부 14개 시군에는 폭염 특보의 최상위 단계인 중대 경보가 발효되었습니다.
- 기상청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의 극심한 더위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무리한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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