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플라스틱 공장서 불…한때 대응 1단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어제(25일) 오후 8시 55분경 전남 장성군 황룡면의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54명의 인원과 22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약 2시간 50분 만인 오후 11시 45분경 진화했습니다.
-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3개 동이 전소되고 인근 공장에도 일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재산 피해액은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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