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휴전연장 인정안해"…핵·미사일 '협상불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이란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연장 선언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기습 공격을 위한 시간 벌기라는 불신을 드러낸 것입니다. 전쟁의 승자는 이란이라고 주장하며 핵·미사일 문제는 협상 테이블에 올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이란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 봉쇄'가 계속될 경우 무력으로 해제하겠다고 경고했으며, 이란을 공격하면 걸프국의 석유 기반 시설 등을 타격하겠다고 했습니다.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모순된 메시지와 행동, 용납할 수 없는 조치들 때문에 2차 담판에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란 의회 의장의 참모는 해상 봉쇄를 폭격과 다를 바 없다며 휴전 연장을 기습 공격을 위한 시간 벌기로 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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