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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드래프트] LS ELECTRIC·파마리서치 / 이정호 대표, 황대근 BP

[주도주 드래프트] LS ELECTRIC·파마리서치 / 이정호 대표, 황대근 BP

금융매일경제TV· 2026-07-24

조선, 화장품, 전력기기, 신재생 에너지 섹터의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며, LS일렉트릭과 파마리서치를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전문가가 향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섹터와 종목을 분석합니다. 2순위 섹터로는 조선과 화장품, 1순위 섹터로는 전력기기와 신재생 에너지를 제시했으며, 타픽 종목으로는 LS일렉트릭과 파마리서치를 선정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조선 섹터는 최근 부진했으나, 중국 조선소의 2029년까지 일감 확보로 국내 조선소의 고가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조선주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 수주 증가와 함께 실적 개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화장품 섹터는 대표적인 실적주로, 수출 데이터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펀더멘털이 탄탄한 상황입니다. → [의미] 수급 고임 현상이 풀리면서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고 있으며, 제대로 된 밸류에이션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인디 브랜드, 전통 대장주, ODM 등 전 섹터에 걸쳐 외국인 수급이 긍정적이며, 주도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사실] 전력기기 섹터는 실적 시즌 본격화와 함께 필수적인 인프라 투자 수요로 인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의미] 신재생 에너지, 원전 등 에너지원과 관계없이 필수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며, 데이터센터 증설 및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과거와 같은 급등보다는 꾸준한 우상향이 기대되며, 바닥을 다지고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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