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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ER 4배대…이익 반토막 나도 상승여력ㅣ정다운 LS증권 투자전략팀 수석연구원

삼성전자 PER 4배대…이익 반토막 나도 상승여력ㅣ정다운 LS증권 투자전략팀 수석연구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7-2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현재 저점 매수 및 반등 타이밍을 노릴 때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재 PER이 낮아져, 향후 이익 전망치가 반토막 나더라도 장기 평균 PER(10배)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은 하락 추세 전환보다는 저점을 잡고 반등할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이 4배 초반~중반까지 낮아졌습니다. → [의미] 이는 현재 이익 전망치 대비 주가가 많이 하락했음을 의미하며, 만약 향후 이익 전망치가 반토막 나더라도 장기 평균 PER인 10배까지 상승 여력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이익이 줄더라도 PER 상승을 통해 주가 상승이 가능하므로, 현 시점에서 하락 추세로 전환하기는 이르며 반등 타이밍을 노릴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미래의 이익 마진율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의미] 단기적으로는 시장의 우려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점에서 하락 추세로 전환하기는 이르다고 판단되므로, 저점을 잡고 반등하는 시점을 노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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