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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세보엠이씨’와 ‘한화오션‘!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세보엠이씨’와 ‘한화오션‘!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7-23

MK전자, 세보엠이씨는 실적 대비 저평가 및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으로 매수 관점 유지, 한화오션은 실적 기대감으로 반등 가능성에 주목.

매경주식리그에서 박철순 대표는 MK전자의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을 강조하며 분할 매수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성선화 대표는 한화오션의 잠수함 관련 악재가 주가에 반영되었으며,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과 LNG선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등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MK전자는 LPDDR 저전력 반도체에 사용되는 본딩 와이어를 제조하며,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미] 이는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MK전자의 수혜가 기대됨을 의미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실적 대비 주가가 5월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하여 저평가 상태이며, 26,000원 목표가 달성을 위한 분할 매수 접근이 유효합니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최근 170만원대에서 저점 매수 기회가 증명되었으며, 길게 보면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습니다. [의미] 이는 반도체 시장 회복 시 SK하이닉스의 큰 폭의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중장기 투자자에게는 현재 시점이 저점 매수의 기회이며, 연말 또는 내년 상반기까지 보유를 고려할 만합니다.
  • [사실] 세보엠이씨는 반도체 공장 증설에 따른 클린룸 배관 및 덕트 사업을 영위하며,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고 올해 영업이익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규모 증설 투자로 인한 수혜가 기대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현재 PER 4.75배, PBR 0.71배로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이 크며, 외국인 및 기관의 꾸준한 수급이 뒷받침되고 있어 분할 매수 관점에서 26,000원 목표가로 접근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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