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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675p가 분기점...저평가는 맞지만 바닥은 아니다ㅣ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코스피, 7,675p가 분기점...저평가는 맞지만 바닥은 아니다ㅣ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7-22

AI 밸류체인 및 실적 뒷받침 업종 중심의 포트폴리오 유지, 단기 등락보다는 구조적 성장성에 주목하며 분산 투자하라.

한민엽 유진투자증권 부센터장은 코스피가 반등하고 있으나 아직 약세장 국면이라며, 7,650포인트를 강세장 전환 분기점으로 제시했습니다.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높은 변동성에 대비해야 하며, 이번 주에는 AI 밸류체인, 전력기기, 방산, 조선 업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지수가 7,650포인트(코스피 200 선물 1230포인트)를 돌파하고 안착해야 강세장 전환 가능성이 높다. 현재는 약세장 국면이며 높은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 → [의미] 단기적으로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지지선 및 저항선을 파악하고 시장에 대응해야 함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7,060포인트(코스피 200 선물 1123포인트)를 종가상 이탈하지 않는지 확인하며 시장에 접근해야 한다.
  • [사실] AI 투자 확대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투자는 지속될 전망이며, TSMC의 393조원 투자 발표 등이 긍정적 신호다. → [의미] AI 산업의 고도화가 관련 산업의 설비 투자 확대로 이어져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 기업들의 CAPEX 투자 계획 및 실제 집행 여부를 주시하며 관련 산업의 성장성을 활용하는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
  • [사실] 이번 주 포트폴리오 핵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기판, 반도체 장비를 포함한 AI 밸류체인(총 60% 비중)과 전력기기, 방산, 조선 업종을 제시했다. → [의미] AI 기술 발전 및 관련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방어적인 투자 전략을 구사하려는 의도이다.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 섹터의 구조적 성장성과 함께 실적이 뒷받침되는 업종을 분산 투자하여 변동성 장세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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