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실적, '아마존'만 보면 된다...코스닥 반등 막는 '진짜 이유'! | 조일교의 시시각각
코스피는 6천선 초중반~8천선 후반 박스권 예상, 8월 이후 종목 장세 전환 대비 및 낙폭 과대 종목 위주 투자 전략 권고
이번 영상은 조일교 대표가 빅테크 실적 발표와 FOMC 회의를 앞둔 시장 상황을 분석하며, 특히 아마존의 CAPEX 변화와 반도체 계약 동향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코스닥 반등을 막는 진짜 이유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보완책의 부족함과 코스닥 개별주로 자금 쏠림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향후 시장은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 선물 수급이 6천선 저점에서 7천선으로 상승 전환하며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미] 이는 과거 6천선 박스권 저점 시기의 강력한 수급 흐름과 유사하며, 시장이 과매도 구간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8월부터 시장 전체보다는 개별 종목에 집중하는 투자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 [사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보완책이 시장 기대에 미흡하며, 코스닥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의미] 코스닥 개별주로의 자금 유입이 원활하지 않아 코스닥 시장의 가파른 반등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강력한 정책이 시행된다면 코스닥 시장의 강한 반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 시장의 안정적인 종목 장세 전환에 기여할 것입니다.
- [사실] FMC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금리 인상 및 내년 상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크리스퍼 월러 이사와 케빈 오시 신임 의장 간의 의견 충돌이 관찰됩니다. [의미] 이번 FMC 회의에서는 케빈 의장의 시장 장악력, 비둘기파적 뉘앙스 변화, 기존 의원들의 매파 전환 여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이를 통해 9월 점도표 발표 전 금리 방향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으며, 중동 사태와 맞물려 금리 정책 변화 가능성을 주시해야 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