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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드래프트] SK텔레콤·달바글로벌 / 민푸름 팀장, 이창대 대표

[주도주 드래프트] SK텔레콤·달바글로벌 / 민푸름 팀장, 이창대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21

반도체 섹터의 역사적 저점 구간 진입 및 AI 인프라로 변모하는 통신주의 상승 여력이 있으며, 화장품 섹터는 견조한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영상에서는 민푸름 팀장과 이창대 대표가 두 개의 유망 섹터로 반도체와 ESS를, 1순위 섹터로 통신주와 화장품을 각각 추천했습니다. 특히 SK텔레콤과 달바글로벌을 타픽 종목으로 선정하며 AI 인프라 확장 및 견조한 수출 실적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 JP모건은 반도체 섹터 투자 의견 비중 확대 유지, 시티은행은 한국 시장 전술적 하향, UBS는 반도체 조정 매수 기회로 간주. → [의미] 글로벌 빅 머니는 반도체 섹터의 전술적 매수 기회를 보고 있으며, 단기 변동성 이후 반등을 기대. → [투자자 시사점] 하락장에서 손절을 각오한 신규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
  • [사실] 최태원 회장의 반도체 공장 증설 필요성 언급 및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 [의미] 반도체 공장 증설은 장기화될 것이며, 단기간 내 공급 과잉 우려는 적음.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는 여전히 펀더멘탈이 튼튼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기회로 볼 수 있음.
  • [사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AI 데이터 센터, AI 플랫폼, 냉각 솔루션 등 AI 인프라 사업 확장 추진. → [의미] 통신사들이 단순 통신 사업을 넘어 AI 인프라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AI 인프라 수혜주로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으며, 안정적인 실적과 주주 환원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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