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국인 매도만 보지 마세요... 스태그 공포에 속지 마라ㅣ 김준우 교보증권 전략/자산배분 책임연구원 ㅣ김치형 앵커

외국인 매도만 보지 마세요... 스태그 공포에 속지 마라ㅣ 김준우 교보증권 전략/자산배분 책임연구원 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04-09

영상 속 한줄 주장

코스피는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6,100포인트 이상 돌파 가능성이 열렸으며, 시장의 하방 지지력이 견고해진 만큼 실적 개선 지속성을 보유한 주도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교보증권 김준우 연구원은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코스피가 6,100포인트 이상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외국인 의존도가 낮아지고 개인과 기관 수급이 강화되어 시장의 하방 지지력이 견고해졌으며, 주도 업종이 반도체에서 전 업종으로 확산되는 순환매 장세가 예상되니,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언합니다.

핵심 요약

  • 교보증권 김준우 연구원은 4월 코스피 상단을 6,100으로 예상했으나,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와 휴전 기대감으로 6,100 이상 돌파 가능성까지 열렸다고 언급했습니다. →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지수 상단을 높이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시장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나, 과도한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 매수 기회를 노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과거 외국인 주도 시장에서 현재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수급 유입 및 ETF 자금 이동으로 하방 지지력이 견고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덜 빠지는 구조가 형성되어 변동성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시장 전체의 급락 위험은 낮지만, 특정 수급 주체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다양한 수급 흐름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관리가 중요합니다.
  • 현재 PER 저평가는 실적 때문이 아니라 유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할인율 때문이며, 유가 안정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지만, 유가 안정 없이는 저평가 해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유가 및 환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고려하여 투자 결정을 내리며, 유가 안정 시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