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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방치 살해' 전 부사관, 2심에서도 "상태 몰랐다" 주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아내 방치 살해' 전 부사관, 2심에서도 "상태 몰랐다" 주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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