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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시장 반등에 노릴 주도주 / 박주근 / 리더스인덱스 대표

[특집] 시장 반등에 노릴 주도주 / 박주근 / 리더스인덱스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21

실적 기반의 반도체 및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인내심 있는 투자를 유지하며, 현대모비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는 최근 시장의 반등이 심리적 요인이 크다고 진단하며, 반도체와 AI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므로 펀더멘탈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인내심 있게 시장을 바라볼 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현대차그룹의 로봇 관련주는 현대모비스를 가장 유망하게 꼽았으며, 코스닥 시장은 하반기 정책 모멘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7월 수출 데이터에서 디램 단가 상승폭 둔화되지 않았으며, 로봇주들이 코스닥 시장에서 다시 부활하고 있습니다. → [의미] 시장의 반등은 심리적 패닉에서 벗어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로봇 테마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시장 전반의 반등 속에서 주도주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실] 미국 월가에서는 기술주 매도 막바지이며 AI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나옵니다. → [의미] 글로벌 시장에서 반도체 및 AI 관련 섹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한국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또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사실] 모건스탠리는 2028년까지 반도체 공급 부족을 예상하는 리포트를 발표했으며, 외국인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35조원을 매도했다가 다시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 [의미] 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반도체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함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펀더멘탈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인내심 있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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