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는 지금] 2Q 호실적 '예약' 中 공략 속도 UP '삼양식품' / 머니투데이방송(증시, 증권)
현대차는 저점 분할매수, 테스와 크래프톤은 단기 추세 매매, 삼양식품은 방어주로 관심 유지.
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는 현대차, 테스, 크래프톤, 삼양식품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현대차는 신규 매수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며, 테스와 크래프톤은 비중을 줄여 단기 추세 매매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삼양식품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인한 방어주로서 주목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며, 40만 원선이 무너졌다. → [의미] 로보틱스 사업 모멘텀 부재 시 시장 수급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생산 차질, 터키 공장 공사, 유럽 판매 부진 등이 실적 기대치를 낮추는 요인이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접근성이 좋아졌으며,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므로 비중 10% 내외로 분할 매수하는 것이 좋다. 기존 보유자는 47만 원 회복까지 보유를 유지하며 기술적 반등을 노려야 한다.
- [사실] 테스는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실적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다. → [의미] 하지만 최근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조정 여파와 키옥시아의 시가총액 하락 등으로 인해 조정 국면을 피하기 어렵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투자자는 큰 비중(5% 내외)으로 접근하고, 60일선(14만 원) 이탈 시 매도 후 재공략하는 추세 매매 관점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유자는 14만 원을 기준으로 비중 관리를 해야 한다.
- [사실] 크래프톤의 올해 컨센서스는 매우 긍정적이며, 주가 조정은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 → [의미] 배틀그라운드 IP의 장기 흥행과 신작 IP 출시가 실적의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작 개발 여력도 확보된 상황이다. → [투자자 시사점] 조정 이후 매력적인 구간을 찾아갈 수 있는 종목으로, 신규 매수는 5% 내외 비중으로 분할 매수하고, 보유자는 60일선(25만 원) 이상으로 상승하는지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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