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 1배까지 떨어진 증권주, 지금 담아야할 '이 주식' #증권 #스페이스X #IPO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는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 견고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매수 관점 유지, 단기 목표가 28만원.
최근 PBR 1배 수준까지 하락한 증권주들이 밸류에이션 및 배당 매력으로 인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금융지주는 외국인 투자자 대상 DMA 서비스 출시와 견고한 이익 체력, 낮은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탑픽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연초 증권업종 지수는 2배 상승했으나, 최근 시장 조정과 반도체 쏠림, 스페이스X 모멘텀 소멸로 하락했습니다. 2분기 평균 거래대금 90조원은 높은 수준이었으나, 상품 운영 손익 감소, 부동산 PF 부진 등으로 증권사들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 [의미] 높아진 거래대금으로 인한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운용 손실, 부동산 PF 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증권주들의 주가 하락을 야기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증권주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으며, 특히 NH증권의 5.6%의 주주환원율과 5.9%의 배당 수익률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사실] 한국금융지주는 다양한 금융 포트폴리오와 거래대금 점유율 상승(10% 돌파)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대상 DMA 서비스 출시로 인한 수혜가 예상됩니다. → [의미] 한국금융지주는 견고한 이익 체력과 PBR 1배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한국금융지주는 다른 증권주 대비 상대적으로 덜 상승했고 덜 하락하여 하단이 견고하며, 28만 원을 단기 목표가로 설정해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증권주들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주가 하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의미] PBR 1배 수준의 증권주들이 다수 출현하면서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중소형사보다는 NH증권과 같이 높은 배당 수익률(5.9%)을 제공하는 상위 5개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