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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애프터] 대덕·세진중공업·코오롱 / 김덕호 대표

[수상한 애프터] 대덕·세진중공업·코오롱 / 김덕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20

중동 리스크 경계 속 대덕, 세진중공업은 매수, 코오롱티슈진은 과감한 매도 대응이 필요합니다.

김덕호 플래처 대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안 제시에도 불구하고 낙관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하며, 중동 리스크로 인한 증시 하락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종목별로는 대덕과 세진중공업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나, 코오롱티슈진에 대해서는 하한가 급락에 따른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과감한 매도를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안 제시 소식에도 불구하고, 김덕호 대표는 중동 리스크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낙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 [의미]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 완화 기대감보다, 실제적인 휴전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내일장 시장은 숨 고르기를 할 수 있지만, 여전히 경계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대덕전자가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대덕 그룹 전체적으로 2027년 말까지 1조 3천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 [의미]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MLB(다층회로기판) 사업 외형 성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대덕은 외국인과 기관의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내일장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대덕 전자와의 주가 커플링이 강해 함께 주목할 만합니다.
  • [사실] 세진중공업은 오너 2세가 컨설팅 회사를 200억 원 규모로 설립하며 2세 경영 체제 전환이 가시화되었습니다. → [의미] 단순한 경영권 승계를 넘어 새로운 사업 모멘텀 발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조선업황 개선과 고객사 수주가 견조한 상황에서, 세진중공업 역시 주가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으로 매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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