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UK Prime Minister Andy Burnham has spoken to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the phone. #bbcnews
핵심 요약
- 영국 총리 앤디 번햄이 취임 후 얼마 되지 않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통화했다. 번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가 중요하면서도 관리하기 어려운 관계임을 인지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해의 석유 및 가스 시추 확대를 계획하는 번햄 총리의 방침을 지지했으나, 번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하는 것보다 시추 규모를 줄일 계획이다.
- 통화에서 번햄 총리는 국방 및 안보에 대한 약속을 강조했으며, 이는 국방비 증액을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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