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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이 가져올 '찐바닥'…코스피 ‘이 선’은 지킨다! l 이한나 l 염정 l 이재규

빅테크 실적이 가져올 '찐바닥'…코스피 ‘이 선’은 지킨다! l 이한나 l 염정 l 이재규

금융한국경제TV· 2026-07-20

코스피의 저평가 구간 진입과 빅테크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ESS 배터리 시장 성장에 주목하여 셀 업체 중심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영상은 현재 코스피의 낮은 밸류에이션(PER 6배 이하)과 빅테크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시장의 바닥 형성 가능성을 분석합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ESS 배터리 수요 증가와 국내 셀 업체들의 수혜 전망을 강조하며, 반도체 업황 악재 속에서도 과매도 구간 진입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선행 PER이 20년 내 최저치인 6배 이하로 하락하고, 6,500선까지 후퇴하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고점 대비 30% 이상 급락했으나, 원/달러 환율 안정과 외국인 순매수가 포착되며 저점 형성 조짐이 보입니다. → [의미] 저평가 구간 진입 가능성과 함께 외국인 수급 개선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빅테크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시장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으며, 저가 매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 [사실] 레버리지 ETF에 대한 당국의 보완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현물 거래대금 급감 속에서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12조 원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변동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의미] 시장의 수급이 불안정하며, 단기 자금이 레버리지 ETF를 통해 빠르게 회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시장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는 현물 거래대금 증가와 함께 레버리지 ETF에 대한 수급 쏠림 현상 완화가 필요합니다.
  • [사실] 중국 AI 모델(Kimi k3)과 창신메모리 상장에 따른 범용 D램 공급 과잉 우려가 부각되고 있으나, 창신메모리의 기술력 한계와 국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극단적 밸류에이션은 악재를 선반영한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 [의미] 단기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견조할 수 있으며, 현재 주가는 과도하게 하락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악재 해소 과정을 지켜보며 반도체 업종의 반등 가능성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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