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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조정 온 지금, 올해 고점 이미 봤다?ㅣ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30% 조정 온 지금, 올해 고점 이미 봤다?ㅣ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7-20

하반기 박스권 장세 후 내년 상반기 반도체 중심의 상승을 기대하며, 금리 인하 시점을 주목해야 한다.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시장이 30% 이상 조정받았기 때문에 올해 고점을 이미 지났다고 판단하며, 하반기는 박스권, 내년 상반기에는 반도체 중심의 큐그루스를 통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물가 픽아웃과 금리 인하 기대감이 결합될 경우 시장이 상방으로 움직일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시장이 30% 이상 조정받았다. → [의미] 올해 고점을 이미 지났을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반등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며, 이미 고점을 쳤다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 [사실] 올해 하반기는 박스권 장세를 예상한다. → [의미] 뚜렷한 방향성 없이 횡보하는 시장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큰 수익보다는 변동성을 활용한 트레이딩이나 가치주, 배당주 등 안정적인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 [사실] 내년 상반기에는 반도체 중심의 큐그루스(Q-Growth)와 PER 상승을 통한 시장 반등을 예상한다. → [의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확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특히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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