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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민선8기 재진단…충북도 '현안 대수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곳곳 민선8기 재진단…충북도 '현안 대수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20

핵심 요약

  • 충청북도 인수위가 민선 8기 현안 사업 중 20여 건을 조정하여 약 1천억 원의 재정을 확보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는 심각한 재정난 해소를 위한 조치입니다.
  • 충북도는 민선 8기 동안 4천억 원 이상 지방채 발행으로 1조 3,800억 원이 넘는 채무를 기록했으며, 공무원 인건비 및 수당 등 필수 지출을 제외하면 사실상 '빚'으로 남은 예산이 1천억 원 이상입니다.
  • 충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출 위주 사업을 조정해 약 1천억 원의 재정을 확보하고, 돈을 아끼고 세출 예산을 조정하지 않으면 4년 내내 재정 압박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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