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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스퍼트] 바뀐 게 없는 반도체 수급 불안한 삼성전자 120일선 지지하면 매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마감 스퍼트] 바뀐 게 없는 반도체 수급 불안한 삼성전자 120일선 지지하면 매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20

영상 속 한줄 주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기적 관점에서 분할 매수, 하나금융지주는 매수 관점 유지, SK이터닉스는 단기 트레이딩 또는 관망.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장기적으로 매수 관점이 유효합니다. 다만, 수급 꼬임이 해소되지 않아 단기적인 관망이 필요하며, 금융주는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정책으로 꾸준한 우상향이 기대됩니다. SK이터닉스는 유가 상승과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따른 단기 테마 성격이 강해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키미 K3' 등 가성비 AI 등장과 HBM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업황과 주가가 분리되어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PER이 5배 이하로 하락했습니다. → [의미] 시장은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수급 꼬임이 심화된 상황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펀더멘탈 훼손은 없으나, 수급 개선을 위한 트리거가 필요하므로 단기 관망 후 분할 매수 고려가 필요합니다.
  • [사실] EWY ETF(MSCI 한국 지수 추종)에 순유입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코스피 시장의 외국인 매도세와 대조적입니다. → [의미] 외국인은 한국 증시를 저평가하고 있으나, 적극적인 매수보다는 특정 가격대(코스피 6,500선)에서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7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 및 국내 정치적 이슈 진정 이후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 전환을 기대하며 분할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 [사실] 하나금융지주는 2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이자 수익 증가, 비이자 수익 개선)과 함께 중앙그룹 익스포 관련 충당금 설정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 [의미] 금융주는 금리 인상 및 ELS 충당금 환입 등의 요인으로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넷터레스트 마진(순이자마진) 개선과 높은 주주환원율(배당+자사주 매입)을 감안할 때 매수 관점 접근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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