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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해의 달달한 10분] 전쟁과 무관 독보적 플랫폼 보유한 한패스, 지금이라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이달해의 달달한 10분] 전쟁과 무관 독보적 플랫폼 보유한 한패스, 지금이라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07

불안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통신장비(AI), 방산, 핀테크 등 명확한 성장 모멘텀을 가진 주도주에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고 유가 급등주는 단기 고점 리스크를 주의하여 보수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MTNW 이달해 어드바이저는 불안정한 시장 속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2차전지, 통신장비, 방산, 핀테크 섹터의 주도주에 주목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L&F, 머큐리, RF시스템즈, 한패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제시했으나, 유가 급등으로 단기 과열된 흥구석유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했습니다. 시장 전체 지수보다는 개별 주도 테마와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매출 57조원)을 발표했으나, 장 초반 대비 주가 흐름은 아쉬웠습니다. → 기업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나, 시장의 단기적인 기대감은 이미 반영되었거나 다른 요인으로 인해 상승 모멘텀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실적 발표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주가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이므로 추가적인 시장 반응과 업황 변화를 관찰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 국제유가(WTI)가 110달러를 재돌파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슈로 흥구석유가 장중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 유가 상승은 비축유 가치 증가로 이어져 관련 기업의 장부상 이익을 증대시키지만, 미국과 이란 간의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내일 대장과 동시에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현재 구간에서의 신규 접근은 변동성 리스크가 크므로 다소 무리이며, 기존 보유자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및 위험 관점에서의 포지션 축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 L&F는 리튬이온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전문 기업으로,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에 성공했으며 5거래일 연속 급등, 52주 신고가를 갱신했습니다. → 미국 정부의 중국산 에너지 저장 장치 제재 및 고유가 지속으로 2차전지 섹터의 반사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L&F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강력한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으므로 16만원 지지 라인을 설정하고 지속적인 추적과 보유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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