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술관에서 특별한 시간…나들이객 북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최초의 사진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창동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편리합니다. 지난해 5월 개관 이후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미술관 외관은 카메라 조리개 형태에서 착안하여 설계되었으며, 시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외벽은 사진이 빛과 시간을 포착하는 방식을 건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 현재 미술관에서는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의 거장 '마틴 파'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으며, 50여 년간의 작품 세계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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