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는 지금] '이란 이슈' 영향 제한적마스크팩 급성장 기대 '제닉'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반도체 대장주는 실적 우려 해소에 따른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유지하고, 단기 급등한 2차전지 및 가상자산 관련주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마스크팩 제조사 제닉은 신규 매수 관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유창희 유스탁 대표는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유하며, 장기적으로 50만원까지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반면 LNF와 단날은 최근 주가 급등과 불확실성을 이유로 신규 매수에는 신중한 접근을, 기존 보유자에게는 비중 축소 후 조정 시 재매수하는 전략을 조언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LG이노텍은 기존 매수/보유 관점을 유지하며 추가 상승 여력을 높게 평가했고, 제닉을 신규 추천주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57조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주가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 일각에서는 실적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제기되나, 유창희 대표는 이를 부인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했습니다. → 실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었으므로, 조정이 나올 경우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보유자도 지속 보유하며, 장기 목표가 50만원을 염두에 둘 수 있습니다.
- LNF는 K배터리 LFP 배터리 관련 기대로 목표가가 상향되고 주가가 단숨에 10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 긍정적인 뉴스와 리포트가 쏟아지고 있으나, 주가가 이미 기대감을 선반영하여 단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신규 매수는 조정 구간을 확인한 후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며, 기존 보유자는 20만원대가 단기 저항이 될 수 있으므로 비중을 일부 줄이고 눌림목에서 재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단날은 한국 기업 최초로 AAI(아시아 대체 투자 연맹)에 합류하고 스테이블 코인 관련 이슈로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금일 갭상승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 가상자산 및 스테이블 코인 관련 기업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나, 관련 정책 및 법안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고 주가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 신규 매수는 정책 관련 이슈가 명확히 확인된 후에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기존 보유자는 단기 수익을 챙기고 관망하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9,000원이 기술적인 저항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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