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폭우…양주 단독주택 옹벽 무너져 1명 부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경기 북부 지역에 밤사이 집중 호우가 쏟아져 양주시의 한 단독 주택 옹벽이 무너져 60대 주민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고양시에는 시간당 최대 53mm의 비가 내렸고, 화전동에서는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가평에서는 토사 붕괴로 국도가 일시 통제되었습니다.
- 김포의 공장은 침수되어 긴급 배수 작업이 이루어졌고, 시흥에서는 집중호우로 나무가 쓰러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