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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피해 실내로…한국만화박물관 북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장맛비 피해 실내로…한국만화박물관 북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18

핵심 요약

  •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만화박물관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 만화 110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특화 박물관입니다.
  • 상설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만화 단행본 '토끼와 원숭이' 등 희귀 만화 자료를 관람할 수 있으며, 1960년대 옛 골목을 재현한 '땡이네 만화방' 포토존은 부모에게 향수,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 인기 웹툰 '이태원 클라쓰' 전시 공간에서는 디지털 도구로 캐릭터를 그려보거나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26일까지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특별 기획 전시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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