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6억에 팔린 '티라노 화석'...과학자들 한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거스'가 5,10만 달러(약 746억 원)에 낙찰되며 공룡 화석 최고 경매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최근 슈퍼리치들 사이에서 공룡 화석 수집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과학계에서는 연구에 큰 손실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 영국에서는 12세기부터 이어져 온 왕실 백조 개체 수 조사 행사가 교육 및 야생 동물 보존 활동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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