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브이엠’과 ‘이수페타시스‘! 앞으로의 전망은?
VM과 이수페타시스 모두 반도체 섹터의 성장성을 바탕으로 유망하며, VM은 고가권에서 안정적 흐름, 이수페타시스는 눌림목 분할 매수를 추천한다.
매경주식리그에서 박철순 대표는 MK전자 추천 후 급등세를 언급하며 반등 시 신규 매수 관점을 제시했고, 송률 매니저는 에코프로에 대해 유증 이슈에 대한 회사의 발빠른 대응과 업황 개선 전망을 근거로 홀딩을 추천했다. 다음 주 유망주로는 박철순 대표가 SK하이닉스의 식각 장비 국산화 선도 기업인 VM을, 송률 매니저는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필수 부품인 고다층 PCB 제조사 이수페타시스를 각각 추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박철순 대표는 MK전자를 추천한 이후 급등세가 나왔으나, 시장 조정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 [의미] 이는 반등 시 신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200일선에서 반등이 나오고 있으며, 본딩 와이어 수요 증가와 영업이익 600% 이상 급증 전망으로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기 좋은 시점이다. 목표가는 26,000원이다.
- [사실] 송률 매니저는 에코프로의 1조 2천억 유증 이슈에 대해 회사의 발빠른 대응과 NH투자증권 간담회를 통한 소통 강화, 그리고 중장기 투자를 위한 과감한 결단임을 강조했다. → [의미] 이는 주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유도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업황 바닥을 지나 내년 상반기 2차전지 업황 개선이 예상되므로 보유자는 홀딩하는 것이 좋다.
- [사실] 박철순 대표는 내일 장 유망주로 VM을 추천하며, SK하이닉스 식각 장비 국산화 선도 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수주와 신규 하이엔드 장비 개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 [의미] 이는 VM의 견조한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영업이익 전망치가 300% 가까이 증가하며 기관 수급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최고가 돌파 가능성을 보고 목표가 14만 원, 손절가 8만 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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