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오늘 밤 또 고비…시간당 최대 50㎜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충청권은 다소 약해진 비가 내리고 있으나, 오늘 밤부터 다시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정체전선 위에서 저기압이 발달하며 비구름이 다시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 [사실] 밤사이 충남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43.7mm의 강한 비가 쏟아졌으며, 보령의 누적 강수량은 120mm를 넘었습니다. 이로 인해 충남에서는 7세대 10명이 대피했으며, 대전에서는 침수에 대비해 하천 진출입로와 둔치주차장이 통제되었습니다.
- [사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충남은 내일까지 50~100mm, 최대 200mm 이상, 충북도 최대 2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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