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수할 시점은 바로 '이때' 역사적 상승장이 다시 온다 | 이혁진 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 팀장 | 디코딩 마켓

매수할 시점은 바로 '이때' 역사적 상승장이 다시 온다 | 이혁진 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 팀장 | 디코딩 마켓

금융한국경제TV· 2026-07-16

미국 물가 안정과 국내 수급 개선 이벤트가 확인될 때까지 홀딩하며 시장 상황을 관망해야 한다.

NH투자증권 이혁진 팀장은 현재 증시 하단의 거의 도달했다고 판단하지만, 바닥 탈출을 위해서는 미국 물가 안정(WTI 유가 80달러 이하 유지)과 국내 수급 개선(V코스피 80 아래 하락)이라는 두 가지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속도가 미국보다 빠를 경우 원화 강세와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금리 인상 자체를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의 물가 안정과 한국의 수급 개선이 현재 증시의 변동성을 잡기 위한 두 가지 요인임. ADR 상장 이후 국내 메모리 기업의 수급 공백이 드러났으며, 실제 예탁금이 감소하는 추세임.
  • [의미] 현재 시장은 미국 물가 하락(WTI 유가 75달러 이하)과 국내 변동성 지수(V코스피)의 80 이하 하락이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안정적인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음.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예상됨.
  • [투자자 시사점] 유가와 V코스피 지수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며 시장의 바닥 징후를 포착해야 함. 특히 유가가 80달러 이하로 유지되고, V코스피 지수가 80을 하회할 때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