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닷새째 이란 공격…'지상군 투입' 보고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미국이 닷새 연속 이란 군사 시설을 공격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으며, 참모들로부터 지상군 투입 작전을 보고받았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은 미국과 협상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핵심 요약
- 미국이 닷새 연속으로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며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오전 시간대에 공격이 이루어졌으며, 이란의 해안 방어 시설과 미사일 저장 시설에 정밀 유도 무기가 투하되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지상군 투입 작전을 포함한 군사 작전 범위를 논의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은 호르무즈 인근 섬 점령 방안도 검토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항구 및 연안에 대한 해상 봉쇄도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약화 수준을 언급하며 '그만'이라고 말할 때까지 공격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한편, 이란은 미국과 협상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종전 합의 이후 미국의 압박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결사 항전 태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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