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최저임금' 재계는 속앓이…대한상의, 대한민국 성장 해법 논의한다
핵심 요약
- 대한상공회의소 제주 포럼에서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 500여 명이 참석하여 AI 도입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산업부 장관은 반도체 외 기업들의 어려운 상황을 진단하며, AI, 지역 경제, 산업 생태계를 경제 반등의 핵심 승부처로 제시했습니다.
- 한국경제인협회 역시 제주 하계 포럼에서 AI 시대의 원년임을 강조하며 AI 시대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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