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차질에 CU점주 '발 동동'…"물건 없어 못 팔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로 전국 CU 편의점 물류 차질이 발생하며, 서울 도심 매장도 물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방은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 편의점 진열대가 비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간편식 입고는 줄고 신선식품과 의약품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진천, 진주, 나주, 안성 물류센터 봉쇄로 인해 지방 점포일수록 타격이 크며, 일부 가맹점주는 직접 물류센터를 방문하거나 사비로 물건을 구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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