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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026.7.16) 삼성전자 적정가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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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7-16

대덕전자와 코웨이는 실적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매수 관점 유지, SK스퀘어, 롯데손해보험, 한미반도체는 눌림목 구간에서 분할 매수 고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SK스퀘어, 롯데손해보험, 한미반도체에 대해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하며 매수 기회를 제시했다. 또한, 대덕전자와 코웨이에 대해서는 실적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추천하며 구체적인 매수 목표가와 손절가를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을 20% 보유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시가총액 대비 저평가된 상태이다. SK하이닉스 주가와 동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40% 하락 후 반등 중이다. [의미]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시 SK스퀘어도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다.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가 하락 출발할 경우 SK스퀘어 역시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 [사실] 롯데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 등으로부터 인수 논의가 있으며, 8월 본격적인 매각 공고가 예정되어 있다. [의미] 인수 이슈로 인해 주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특히 신한금융지주는 보험사 강화 의지가 크다. [투자자 시사점] 차트상 '악어 입' 패턴이 발생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 눌림목 구간에서 매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사실] 한미반도체는 2분기 호실적(영업이익 1,300억 원)을 발표하며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시가총액(25조 원) 대비 다소 비싼 편이다. [의미] 주가 상승 동력이 약해 '약한 고'로 분류되며, 단기 상승 후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투자자 시사점] 미국 증시 영향으로 하락 출발 시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나, 30만 원 고점까지의 단기 목표가 설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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