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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드래프트] 한미반도체·삼성전기 / 이화진 차장, 권영우 대표

[주도주 드래프트] 한미반도체·삼성전기 / 이화진 차장, 권영우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7-15

영상 속 한줄 주장

MLCC와 반도체 장비 섹터의 선별적 투자 기회, 특히 삼성전기와 한미반도체를 주목하며 거시경제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증시 긍정적 전망 유지.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메리츠증권 이화진 차장과 권영호 오리드홀딩스 대표는 7월 주도주로 로봇, 전력, MLCC, 반도체 장비 섹터를 추천했다. 특히 반도체 장비 섹터의 한미반도체와 MLCC 섹터의 삼성전기를 타픽 종목으로 선정하며, 두 섹터 모두 하반기 실적 개선 및 가격 인상을 통한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핵심 요약

  • [사실] 권영호 대표는 2순위 섹터로 '전력'을, 이화진 차장은 '로봇'을 꼽았다. 로봇 섹터는 그동안 쉬었으나 현대차 그룹의 로봇 사업 구체화 및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공개, 유리트리 로보틱스 IPO 준비 등으로 모멘텀이 기대된다. 로보티즈와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매매하는 것을 추천했다. → [의미] 로봇 섹터는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특히 대장주 중심으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로봇 관련주 투자 시 대장주 위주로 접근하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 [사실] 권영호 대표는 1순위 섹터로 'MLCC'를, 이화진 차장은 '반도체 장비'를 꼽았다. MLCC는 공급 부족 현상이 뚜렷하고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로 삼성전기의 ASP 인상 및 독점적 효과 기대감이 크다고 보았다. 반도체 장비는 메가 프로젝트 발표 이후 기존 물량으로 대처가 안 될 정도의 수요가 예상되며, 특히 후공정 장비 업체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 [의미] MLCC와 반도체 장비 섹터는 공급 병목 현상과 신규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 [투자자 시사점] MLCC는 삼성전기, 반도체 장비는 한미반도체와 같은 대장주를 중심으로 선별적인 투자가 유효하다.
  • [사실] 이화진 차장은 1순위 타픽 종목으로 '한미반도체'를 선정했다. 2분기 실적 호조와 더불어 TC본더 장비의 기존 고객사 외 신규 고객사(인텔, 샌디스크)로 확대, HBM용 장비 테스트 진행 등 실적 우상향과 장비 가격 상승이 기대된다. → [의미] 한미반도체는 실적 성장과 신규 성장 동력을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 [투자자 시사점] 한미반도체는 하반기 반도체 장비 섹터의 대표적인 투자처로 고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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