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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급락은 수급 요인...오늘 반등은 0000 요인ㅣ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어제 급락은 수급 요인...오늘 반등은 0000 요인ㅣ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7-15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며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주 약세장 진입 가능성을 경고했던 시장이 이번 주 급락 후 반등에 성공했으나, 여전히 약세장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조선, 전력기기, 방산 등은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장비주의 경우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미세공정 가속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지수가 7,950포인트를 회복하지 못하고 약세장으로 진입함 → [의미]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단기 저항선 돌파 여부를 주목하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함.
  • [사실] 미국 CPI 둔화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반도체 주가가 반등하고 있으나, SK하이닉스 ADR 급등으로 인한 본주와의 괴리가 발생함 → [의미] 반도체 업황 펀더멘탈 훼손보다는 일시적인 수급 요인에 따른 주가 변동임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는 170만 원을 심리적 지지선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 필요.
  • [사실] 내년도 메모리 수급 타이트 예상 및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HBM 성장, 첨단 패키징 수요 증가로 반도체 업황의 구조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임 → [의미]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 유효함을 나타냄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의 투자 유지와 함께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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