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與 8·17 전대 선호투표제 도입…최고위 의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더불어민주당이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방식을 의결했습니다. 새로운 선출 방식에는 당대표 선호투표제 도입, 전략 지역 대의원 및 권리당원 5% 가중치 부여 등이 포함되며, 이번 전당대회에 한해 적용됩니다. 또한, 청년 최고위원제는 부결되었으나, 지명직 최고위원 1인을 청년으로 선출하고 향후 제도화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핵심 요약
- 더불어민주당은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방식을 의결하여 당무위원회에 부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당내 주요 의사결정을 위한 절차입니다.
- 후보자 등록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예비경선은 7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예비경선 통과자는 당대표 후보 3명, 최고위원 후보 8명입니다.
- 전략 지역(대구, 경북, 경남) 대의원 및 권리당원에게는 유효 투표 결과에 5%의 가중치가 부여됩니다. 이 가중치 적용은 이번 전당대회에 한하며, 구체적인 규정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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