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헌의 종목 캐치업] 바닥 확인한 증시에 매수세 유입, 본격 반등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반도체 투톱과 소부장 종목 중심의 시장 반등을 활용하되, 8,300선에서는 현금 확보를 고려하며, 펜트론, TSE, PSK는 긍정적 전망을 바탕으로 관심 있게 보유할 만합니다.
현재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과 소부장 종목들이 시장 반등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후공정 분야의 펜트론과 TSE, 그리고 PSK는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분석됩니다. 단기적으로 시장 반등을 즐기되,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현금 확보를 고려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가격 매력도가 높아져 반등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의미] 특히 SK하이닉스는 250만 원 수준까지 단기 목표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투톱 보유자는 일정 수준까지 반등을 즐기되, 8,300선 구간에서는 현금 확보를 고려해야 합니다.
- [사실] 반도체 소부장 종목 중 장비 쪽은 고점 대비 잘 버텨주는 종목들이 많으며, 신고가를 돌파할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의미] 특히 후공정 관련 종목들의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장비 종목들은 계속 주목하며 신고가 돌파 가능성을 가진 종목을 살펴봐야 합니다.
- [사실] 펜트론은 글로벌 메모리 탑티어 마이크론향 검사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HBM, LP캠 2, 소캠 2 스펙 통과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의미] 올해 영업이익 700% 증가 및 매출 1천억 돌파가 예상되는 등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저점 매수 기회로 접근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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