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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엠케이전자’와 ‘에코프로‘!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엠케이전자’와 ‘에코프로‘!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7-15

에코프로와 MK전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분할 매수 관점 유지,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 권고.

매경주식리그에서 송률 매니저와 박철순 대표가 각각 에코프로와 MK전자를 내일장 유망주로 추천했다. 두 전문가는 2차전지와 반도체 섹터의 성장성과 저평가 매력을 근거로 제시하며, 시장 상황 속에서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송률 매니저의 서진 시스템, 2차전지 섹터의 긍정적 전망과 베트남 생산 기지의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반기 ESS 모멘텀 기대. [의미] 2차전지 업황 개선 시 수혜가 예상되며,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 보유. [투자자 시사점] 보유자는 55,000원에서 60,000원 구간까지 홀딩을 고려할 수 있다.
  • [사실] 박철순 대표는 키스트론이 MLCC(적층 세라믹 콘덴서) 관련 핵심 부품인 리드와이어를 글로벌 선도 기업에 납품하며, AI 서버 및 전장용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됨. [의미] MLCC 시장 호황 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현재 PER 7배 수준으로 저평가.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 및 분할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하며, 목표가는 6,500원이다.
  • [사실] 송률 매니저는 에코프로를 2차전지 업황 개선 시 가장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종목으로 제시하며,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확보를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와 중국산 소재 의존도 축소 수혜를 예상. [의미] 구조적인 상승 여력이 있으며, 미국의 IRA 및 유럽의 원자재법에 따른 수혜 기대. [투자자 시사점] 현재 눌림목 구간에서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며, 목표가는 100,000원, 손절가는 6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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