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지속 서울서 13일 온열질환자 11명 속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지난 13일 서울에서만 1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올해 5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총 107명의 온열질환자가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2명은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 최근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서울 지역의 온열질환 발생 신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공식 통계에 따르면 13일 하루에만 11명의 온열질환자가 보고되었습니다.
- 올해 5월 15일부터 서울시에서 발생한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107명이며, 이 중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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