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여름 계절 조정 올까…7천선 후퇴
기업 펀더멘탈은 견고하므로 현재 저가 구간에서 장기적 관점으로 분할 매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레그넘투자자문 이춘광 대표는 최근 국내 증시가 급락했지만 기업 펀더멘탈은 변하지 않았으므로 현재 구간은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AI 성장세에 따른 반도체 업황 개선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단기적인 변동성보다는 긴 호흡으로 투자에 임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5월 6일 외국인 순매도 폭증 이후 코스피가 7,384에서 6,856으로 약 7% 하락했습니다. 반면 2월 26일에는 코스피가 6,307에서 500포인트 가량 상승했었습니다. → 이러한 흐름은 외국인이 어느 정도 매도할 만큼 매도한 영역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따라서 개인 투자자는 잔파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 펀더멘탈 변화가 없는 점에 주목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AI 모델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토큰 생성량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 이는 AI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AI 성장세는 이제 시작이며, 2027-2028년까지 K-팩스(반도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 [사실] 모건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연도별 K-팩스 확장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율(2-30%)보다 AI 성장률(100%)이 훨씬 높습니다. → 이는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AI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는 KPX(K-반도체)의 꺾임을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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