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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 아니다? 2028년까지 이어질 투자ㅣ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

AI 거품 아니다? 2028년까지 이어질 투자ㅣ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

금융한국경제TV· 2026-07-14

AI 성장세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기반으로, 2028년까지 이어질 투자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실적 기반 업종에 대한 분할 매수 전략을 유지해야 합니다.

KCGI자산운용 목대균 대표는 현재 AI 관련 시장을 작년 12월과 유사한 분위기로 진단하며, 빅테크 기업들의 7월 말 가이던스 발표를 주시해야 한다고 분석합니다.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현재 코스피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여 향후 반등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반도체, 금융, 전력 인프라 등 실적 기반 업종에 대한 분할 매수 전략을 추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AI 사이클은 매달 토큰 사용량이 두 배씩 증가하며 성장 중이다. → [의미] AI 관련 시장의 성장 동력이 강함을 나타낸다.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 기업들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현재 AI 관련 시장 분위기가 작년 12월과 유사하다. → [의미] 당시 오라클 실적 하락으로 국내 반도체 메모리 주가가 하락했으나, 연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긍정적인 가이던스로 주가가 반등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시점에서도 빅테크 기업들의 가이던스 발표가 시장 방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7월 말 발표될 빅테크 가이던스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좋다.
  • [사실] 데이터센터에 대한 CAPEX(자본 지출)는 올해를 넘어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의미]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인프라 투자가 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임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및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꾸준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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