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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LG전자’와 ‘클리오‘!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LG전자’와 ‘클리오‘!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7-14

LG전자와 클리오의 펀더멘털 개선 및 성장 모멘텀에 주목하며, 현재 구간에서의 매수 및 보유를 고려할 만합니다.

본 영상은 매경주식리그의 7월 대결을 중간 점검하며, 오연진 팀장과 성선화 대표가 추천한 유망주를 분석합니다. 특히 오연진 팀장은 LG전자의 AI 서버 렉 공급 기대감과 전장 사업 성장을, 성선화 대표는 클리오의 견조한 실적과 미국 시장 진출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투자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오연진 팀장은 셀트리온이 최근 약세장에서 잘 버텼으며, 바이오시뮬러 매출 확대, 글로벌 고령화 수혜, CMO 계약을 통한 연간 2천억 원 매출 인식, CDMO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의미] 이러한 펀더멘털 요인과 연기금 수급 확대는 셀트리온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목표가는 21만 원으로 유지하며, 삼성 에피스 홀딩스의 SC 기술 이슈와 연계될 경우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습니다.
  • [사실] 성선화 대표는 코스메카 코리아의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상하며, 공매도 및 대차 거래가 적고 외국인/기관 매수가 동반된다고 분석했습니다. → [의미] 실적 대비 저평가된 중소형주로서 시장의 주목을 덜 받았으나, 차익 실현 매물 소화 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목표 주가까지 재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차트상 거래량이 실린 윗꼬리 이후 기간 조정을 거쳤으나 조만간 다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실] 오연진 팀장은 LG 전자의 NVIDIA AI 서버 렉 공급 기대감과 더불어 제조업 강점 및 수십 년간 보유한 냉각 기술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 [의미]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루비' 규격에 맞춘 AI 서버 렉 개발 완료는 B2B 매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과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른 전장 매출 증대, 장기적으로 로봇 모멘텀까지 고려할 때 B2B 기업으로서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목표가는 24만 원, 손절가는 14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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