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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릴 수 있을까…'임시 휴업' 홈플러스 [뉴스더보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다시 열릴 수 있을까…'임시 휴업' 홈플러스 [뉴스더보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7-13

홈플러스 임시 휴업 및 파산 신청 가능성 제기, 협력업체 대금 회수에 장기 소요 예상.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부족으로 6월 13일부터 본사와 전 점포를 임시 휴업합니다. 상품대금, 공과금 지급 및 인력 이탈 문제로 인한 안전 우려까지 제기되며, 6월 20일까지 상황을 지켜보되 파산 신청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협력업체들은 상당한 시일 내에 대금을 돌려받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부족과 시설 유지·관리 어려움으로 6월 13일부터 본사와 전 점포를 임시 휴업했습니다. [의미] 상품대금, 공과금 지급이 불가능해지고 현장 인력 이탈로 안전 우려까지 커진 상황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홈플러스 관련 협력업체들은 대금 지급 지연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파산 신청 시 우선순위에 따른 변제 순서에 따라 지급받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사실] 홈플러스는 6월 20일 즉시항고 기한까지 상황을 지켜보며 영업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의미] 법원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나, 해결책 마련이 어려운 상황에서 영업 재개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업계에서는 6월 16일경 파산 신청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는 '견련 파산'으로 공익채권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 [사실] 홈플러스는 현금성 자산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 담보권을 가진 채권단과의 우선순위 다툼 속에 협력업체들이 대금을 돌려받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의미] 파산 신청 시에도 협력업체들이 모든 대금을 즉시 회수하기는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홈플러스 관련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한 투자자는 자금 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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