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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 무너진 코스피…"시장 붕괴 주범은 레버리지 ETF"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7000 무너진 코스피…"시장 붕괴 주범은 레버리지 ETF"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7-13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제 발표 가능성에 주목하며,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최근 코스피가 7000선 아래로 급락한 가운데,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심화시키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일부 자산운용사들은 레버리지 ETF의 상장 폐지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금융 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 아래로 급락하며 6806.93으로 마감했습니다. → [의미] 이는 최근 시장의 심각한 변동성과 불안정성을 보여줍니다. → [투자자 시사점] 투자자들은 시장의 급격한 하락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 [사실] 이찬 금융감독원장이 자산운용사 CEO들과의 만남에서 국내 증시의 반도체 쏠림 현상과 변동성 심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의미] 금융 감독 당국 역시 시장의 불안정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고민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정부 및 금융 당국의 시장 안정화 정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참석한 자산운용사 CEO들 중 일부는 최근 시장 불안정의 원인으로 레버리지 ETF를 지목했습니다. → [의미] 레버리지 ETF의 구조적 특성(장 막판 리밸런싱)이 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분석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레버리지 ETF 투자 시 이러한 구조적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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