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OTT 광고시장, 넷플릭스만 웃는다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스마트폰 중심의 모바일 문화 확산으로 OTT 광고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광고형 요금제 가입률이 35%까지 증가했습니다. 다만 넷플릭스가 압도적 가입자 기반(1,617만 명)으로 광고 수익을 독식할 우려가 있어, 국내 토종 OTT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합니다.
핵심 요약
- OTT 광고형 요금제 가입률 상승 → 한국콘텐츠지능원 조사 결과 지난해 광고형 선택 비율이 35%로 전년 대비 10% 포인트 증가 → 경기 부진 속 가성비 소비 트렌드 강화를 의미
- OTT 광고는 유튜브와 달리 건너뛸 수 없음 → 광고 도달율이 높아 광고주 입장에서 매력적 → 광고 수익 창출의 효율성이 우수
- 모바일 광고 시장 성장 vs 방송 광고 침체 → 2021~2025년 모바일 광고 연평균 7.5% 성장하는 동안 방송 광고는 10% 감소 → 광고 시장의 급속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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