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만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만나 검찰의 보완 수사권 유지를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피해자는 보완 수사권이 폐지될 경우 경찰 단계에서 무혐의로 종결되는 사건이 늘어나 가해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며, 피해자들이 체념하고 포기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피해자는 민주당이 범죄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인지, 아니면 살인자의 편에 설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범죄 피해자를 적으로 돌리는 행위이며, 전국에 김진주 씨와 같은 피해자가 많고 누구든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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